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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 COMPANY 예전 블로그에서 담아놨던 것. 꽤 오래전의 씨피컴퍼니 홈페이지에서 봤던 여성의류다.패션관계는 용어도 트렌드도 디자이너도 모르지만 우연히 보고 모델의 신체비율이 좋아서 그런지 몰라도 옷이 참 자연스럽다고 느껴서 캡쳐했던 것. 2016. 3. 12.
체중별 운동별 칼로리 소비량 / 운동과 칼로리 예전블로그에서 옮김. 운동- 몸무게45kg50kg 56kg61.267.5kg73kg78.7kg84kg90kg96.3kg잠자기891011121314151617TV , 책보기891011121314151617앉아서 말하기213.516.51819 19.52122.52425.5옷입기 OR 씻기201526293234.53739.54247.5서있기1023121314151617.51921.5계단내려가기451150.55661.572.578838899.5계단올라가기117131.5146160.5175188.5202215.5229258.5청소기로 청소2730.53437.5414547505360.5마룻바닥 물청소303438424649.55354.56067.5유리닦기2831.53538.5424548515461.5앉아서 글쓰기12.. 2016. 3. 11.
연세대 교수 ‘논문 중복’ 발각 또 국제망신 예전 블로그에서 옮김(2006년) 2016. 3. 11.
“교수님,논문 베끼셨네요” 예전 블로그에서 옮김(2005년) 서울소재 모대학 연구실에서 나온 석사논문 세편이 모두 내 논문을 표절하거나 고의적으로 인용을 누락시켜서 전화로 항의했던 적이 있었는데.. 솔직히 인정하고 사과하길래 그냥 넘어갔던 일이 생각나네.. '같은 학과 교수 논문 베끼기,제자 논문 재활용,남편과 같은 주제의 논문 발표….'교수들이 또다시 논문 표절 의혹에 휩싸이고 있다. 4일 교수신문(발행인 이영수 경기대 교수)에 따르면 경기도 소재 A대학 P교수가 2001년 제출한 박사학위 논문은 같은 학과 H교수가 1998년 발표한 박사논문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실제 두 논문은 여러 문장뿐 아니라 그림,그래프,실험결과 수치까지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교수신문은 분석했다. 그러나 P교수는 "허 교수의 도움을 받아 논문을.. 2016. 3. 11.
학계의 일그러진 논문 자화상 예전 블로그에서 옮김.(2006년) 지난해 9월 프랑스어문교육학회의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다음과 같은 공고문이 실렸다. “A지에 게재한 논문 두 편이 ‘프랑스어문교육학회’ 학회지인 ‘프랑스 어문교육’ 16집과 17집에 각각 중복게재된 사실이 확인된 바, 다음 두 편의 논문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해당 논문은 2003년과 2004년 프랑스어문교육학회지에 실렸다가 이미 이전에 다른 학술지에 실은 논문으로 판단돼 삭제된 것이다. 한국학술진흥재단과 프랑스어문교육학회는 이전 논문과 비교, 동일 논문 또는 유사 논문으로 확인했다. 두 논문 모두 동일한 저술자가 쓴 것이었다. 이 학회 관련 관계자는 “해당 저술자의 회원자격을 박탈했다”고 말했다.한 논문은 해당 논문저술자를 포함한 3명의 저자가 함께 제출한 논문. 자.. 2016. 3. 11.
'짝퉁 박사' 음대 교수·강사 무더기 적발 예전 블로그에서 옮김.(2006년) 국내 사설 음악원을 통해 외국 유명 음악대학의 가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버젓이 음악협회까지 결성해 활동해 온 음대 교수와 강사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중앙지검 외사부(부장검사 이영열)는 19일 외국 유명 음악대학 총장과 짜고 국내에서 가짜 석·박사 학위를 발급해준 혐의(고등교육법 위반 등) 유학알선업자 D씨(51·여)를 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또 D씨를 통해 받은 허위 박사 학위를 학술진흥재단에 등록하고 대학 등에 취업한 혐의 등으로 현직 대학 교수 등 5명을 불구속 기소하고 16명을 벌금 700만~10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아울러 검찰은 D씨와 공모해 박사학위 취득 희망자에게 러시아 유명 A음대 박사학위를 발급해준 혐의로 A음대 총장 러시아인 Z씨를 지명수배했.. 2016. 3.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