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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사이대학 전략적연구기반 단지재편 프로젝트 칸사이대학 전략적연구기반 단지재편 프로젝트 関西大学 戦略的研究基盤 プロジェクト -Re-DANCHI project 홈페이지 : http://www.kansai-u.ac.jp/ordist/ksdp/index.html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KSDP201109/ 2016. 6. 15.
1970~80년대의 일본의 단지(団地) ■ 昭和50年代(1970~80년대) ■ 쇼와50년대(昭和50年代, 1975~1984년)는 파란의 시대라고 할 수 있다.쇼와 40년대까지 대량으로 공급되어진 주택은, 비싸고(高い) / 멀고(遠い) / 좁다(狭い), 소위 『高遠狭』라는 부정적인 인식이 퍼져, 공실이 대량으로 발생하고, 공단(公団)은 미증유의 비판을 받는 처지가 되었다. 결국, 계획중이거나 공사중이었던 많은 단지(団地)가 재검토의 대상이 되어, 널리 알려진 "양에서 질로의(量から質へ)" 설계 테마의 시프트가 이루어졌다. 다양화하는 수요의 파악, 거주자 요구에 대응하는 적확한 대응이 더욱 중시되어, 입지대응(立地対応), 수요환기(需要喚起)가 이 시기의 주요 설계테마가 되어, 부지특성 등을 고려한 여러가지 개발 연구가 이루어졌다. 동시에, 협소주.. 2016. 6. 15.
1960~70년대의 일본의 단지(団地) ■ 昭和40年代(1960~70년대) ■ 쇼와30년대(昭和30年代, 1955~1964년)의 단기적인 도시근교에의 대량 주택 공급에 의한 단지개발은 해당 지역의 공공단체의 부하를 증가시키고, 인근주민과의 알력 등과 같은 문제를 야기하였다. 그에 대한 반성으로 쇼와40년대((昭和40年代, 1965~1974년)에는 주변지역과의 융화가 중요한 설계 테마의 하나로 대두됐다. 공공공익시설(公共公益施設), 공원의 정비, 녹지 보전, 쓰레기 처리 시설(処理場)과 같은 혐오시설의 단지 내 수용 등, 주변지역에의 악영향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지역 공헌이 가능한 시설 등의 확충 등에 관한 시도 등, 지역 생활환경과 자연환경의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단지 공급이 시도되었다. 그러나, 주변지역과의 융화를 위한 각종 시설 및 공간의.. 2016. 6. 14.
일본 도쿄 여행팁 -무료 와이파이 wifi 구글 맵, 구글 스트리트 등 인터넷 지도를 보면서 관광지, 음식점 등을 찾는 것이 일상화 된 지금, 아직도 타국에서의 무료 인터넷 사용은 제약이 많다. 우리나라도, 이웃 일본도 관광객 유치를 목적으로 무료 와이파이 설치를 확대하고 있지만,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 그 와중에 반가운 뉴스를 봐서 메모. 올해 2016년 6월 20일 부터 일본 맥도날드가 점포 내에서 무료로 이용이 가능한 「맥도날드 FREE Wi-Fi」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한다. 7월말 까지는 전국 1500여 점포로 확대 예정. 하루 500엔 정도로 무제한에 가까운 데이터 이용 서비스가 있긴 하지만, 1일 ~ 3,4일 이내의 짧은 출장이나 여행에서는 1시간이 아까운 때에 렌탈하고 반납하고 하는 것이 번거롭기도 한데, 이럴 때 사용하면 좋을 것.. 2016. 6. 14.
롯데 관련 주가. - 2016년 5월 3일 롯데면세점 브로커 체포.- 2016년 5월 18일 롯데마트 외 대형마트3사 공정위 과징금.- 2016년 5월 23일 롯데 홈쇼핑 프라임타임 6개월 영업정지 통보(납품비리)- 2016년 6월 2일 롯데면세점 압수수색(신영자)- 2016년 6월 8일 롯데마트 간부들 구속영장 청구(가습기)- 2016년 6월 9일 신동빈 회장 자택 등 압수수색.- 2016년 6월 13일 롯데물산 노병용 구속(가습기) ● 2016년 6월 13일(월) 롯데 계열사 주가.- 압수수색- 미국총기사고(한국시간 6월 12일)- 브렉시트, 유가하락 등에 의한 뉴욕증시 급락.- 일본증시도 급락. 유럽증시 하락중. 종목명 현재가 전일대비 등락률 거래량 거래대금(백만) 롯데손해보험 2,620 ▼180 -6.43% 998.. 2016. 6. 13.
만년필로 그림을 잘그리는 법 - 후루야마 코우이치(古山浩一) 학생 때는 고급 만년필로 논문 작성이라든지 스케치같은 작업을 해야 한다는 쓸데없는 자존심이랄까 고집이 있었는데, 그런 펜으로 작성한 허술하기 짝이 없는 내용의 논문을 수 년간 일일히 지도를 해주시던 지도 교수님께서 쓰시던 펜은 100엔 짜리 pentel 사인펜이었다..(할인하면 80엔!)내용은 도구에 따르지 않는다는 평범한 사실에 부끄러워하며, 나이가 들어도 닮고 싶은 분을 따라하고 싶은 본능인지, 그 분께 배우면서 이후로는 나도 100엔짜리 사인펜으로 모든 것을 처리하고 있다.하지만, 아직도 자기 보상까지는 아니더라도, 만년필로 써지는 감촉이 너무 좋아서 제대로 찾기만 한다면 (너무 비싼 제품은 주객이 전도되는 느낌이고, 적당한 가격의 제품 중에는 아직도 맘에 꼭 드는 필기감을 주는 제품을 찾지 못했.. 2016. 6.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