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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k Gunnar Asplund_아마존&도서관 Erik Gunner Asplund / 아마존& 도서관 アスプルンドの建築―北欧近代建築の黎明 スチュアート・レーデ (著), 樋口 清, 武藤 章 ¥3,045 (税込)単行本: 176 p ; サイズ(cm): 22出版社: 鹿島出版会 ; ISBN: 4306041298 ; (1982/01)(本館閲覧室3階 520.28||A842) E.G.アスプルンド 現代の建築家 E.G.アスプルンド, SD編集部 ¥3,675 (税込)現在、在庫切れ。 -: 166 p ; サイズ(cm): 30出版社: 鹿島出版会 ; ISBN: 4306041573 ; (1983/01)(本館閲覧室3階大型 520.28||A842) エリック・グンナアル・アスプルンド―森の火葬場1935-40 GAグローバル・アーキテクチュア (No.62) エリック・グンナアル・アスプルンド, 二川.. 2015. 11. 15.
2015년 11월 14일 일본 아마존 첫페이지. 2015년 11월 14일 일본 아마존 홈페이지 첫화면solidarité = 연대(連帯) = solidarity 2015. 11. 14.
일본 고급택시 하이어(ハイヤー) 일본 고급택시 하이어(ハイヤー, hire) hire는 콩글리쉬와 같은 일본영어(和製英語).하이어는 영업소, 차고지 등을 거점으로 이용객의 요청에 의해 배차하는 영업용승용차를 일컬음. 일반 택시와 가장 다른 점은 역시 요금. 일반 택시의 경우, 일반적으로 여행객과 사업자 사이의 운송계약은 에서 까지가 기본으로, 요금구간도 기본적으로 에서 까지를 의미한다. 예외적으로 이용자가 전화 등으로 배차의뢰를 한 경우에는 사업자가 의뢰를 받았을 때 부터 운송계약이 성립되어 배차요금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나, 원칙적으로 하차의 경우에는 하차 후의 요금이 발생하는 경우는 없다. 그러나 하이어는 →→→의 일련의 전 구간이 운송계약 및 과금의 대상이 된다. 승차와 하차의 전후 과정도 과금의 대상이 되는 것이 하이어 요금의 가.. 2015. 11. 13.
특급열차 丹後の海(Tango No Umi) / 京都丹後鉄道(Koyto Tango Railway) 특급열차 丹後の海(탄고노우미) / 京都丹後鉄道(Koyto Tango Railway) 11월 13일 부터 운행 쿄토탄고철도(Willer Trains 운행)에서 리뉴얼 특급열차 Tangnoum(丹後の海)가 11월 13일 부터 운행. 열차의 설계 및 디자인은 인더스트리얼 디자이너 미토오카 에이지(水戸岡鋭治). 탄고 디스커버리를 개조한 신차량은 탄고의 바다를 이미지화 하여 메탈릭한 감색을 베이스로, 금색으로 심볼마크, 로고, 라인 등을 배색하였다. 차량 인테리어는 목재를 기조로 한 내장재를 사용하여 일본적인 「와(和)」를 표현하였다. 일반석 차량과 지정석 차량으로 나뉘어 두 차량으로 편성되어, 자유석 차량에는 10명 까지 앉을 수 있는 소파도 배치하여 밝고 개방감있는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google map>.. 2015. 11. 13.
오너&임차주호의 공존과 분리 - F Flat / 山田政信+山田明日香(야마다 마사노부+야마다 아스카) / 1986 작품명F Flat ( F・フラット)주요용도전용주택 + 공동주택소재지치바현 이치가와시 ( 千葉県市川市, Chibaken Ichikawashi )설계山田政信+山田明日香 (야마다 마사노부+야마다 아스카)설계기간1985.4~1985.10.주요구조철근콘트리트 벽식구조시공(건축)竹中工務店공사기간1985.10~1986.5.규모지상4층부지면적317.12㎡건축면적205.80㎡연면적654.92㎡건폐율64.5% (74.5%)용적율195.3% (200%)지역지구근린상업주거지구, 제1고도지구주요외장지붕 : アスファルト露出防水 表面シルバー塗装외벽 : 磁器質タイル貼り 一部コンクリート打ち放し ペンキ塗り 옛날에는 소나무가 울창한 숲이었던 이치가와(千葉県市川市)는, 도쿄와 강 하나를 사이에 둔 편리한 교통입지로 개발이 되어, 지금.. 2015. 11. 12.
애플 아이팟 케이스 디자인. 예전 블로그에 있던 사진이다. 제목을 보니 「PRIE ROBO for iPOT nano」라고 되어있다. 아마도 로보트를 이미지한 디자인이었나 보다. 블로그에 남겨뒀던 것을 봐서, 그 당시에는 분명히 꽤나 괜찮아 보여서 저장해두지 않았나 싶은데, 이제와서 보니 참 난감하게 느껴진다.. 아이팟 케이스 디자인이라서, 애플 책임은 아니지만.. 블로그에 저장해 둔 나도 좀 한심해보이네.. 반면교사. 2015. 11. 12.